태국 온라인 출입국 신고서 작성 및 여행팁
태국 온라인 입국신고서 (TDAC) 작성 가이드
태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 여행객은 비자 소지 여부와 상관없이 도착 전에 온라인
입국신고서(TDAC)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합니다.
작성 시기: 태국 입국 날짜를 포함하여 입국 전 3일 이내(72시간 전 권장)에 작성할 수 있습니다.
비용: 공식 사이트를 통한 제출은 100% 무료입니다.
(수수료를 요구하는 대행 사기 사이트를 주의하세요.) (우측 상단에서 한국어로 언어 전환 가능)
✍️ 준비물 및 작성 단계 (모두 영문 대문자 작성)
필수 준비물: 여권, 왕복 항공편 번호, 태국 내 첫 숙소(호텔)의 정확한 영문 명칭과 주소, QR코드를 받을 이메일 주소.
개인 및 여권 정보 입력: 영문 성/이름, 생년월일, 여권번호, 만료일 등을 여권과 똑같이 입력합니다.
여행 정보 입력: 태국 도착 날짜, 탑승 항공편명(예: KE651, TG657 등),
방문 목적(관광Tourism 또는 Sightseeing )을 입력합니다.
숙소 정보 입력: 대만이나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머무를 호텔의 영문 이름과 주소를 정확히 기입합니다.
- QR코드 수령: 제출이 완료되면 입력한 이메일로 QR코드가 포함된 확인증이 발송됩니다.
- 현지 공항 인터넷이 불안정할 수 있으므로, 반드시 한국에서 미리 폰에 캡처(오프라인 저장)하거나 인쇄해 가세요.
- 태국 여행에 필요하고 도움되는 최신 꿀팁
2026년 최신 규정과 현지 분위기를 반영한 알짜배기 정보입니다.
🚫 1. 반입 금지 물품 엄격 확인 (전자담배 & 육가공품)
전자담배 전면 금지: 태국은 전자담배(아이코스 등 가열식 담배 포함) 반입, 소지, 흡연이 가장 엄격하게 금지된 나라 중 하나입니다.
적발 시 고액의 벌금이나 징역형까지 처해질 수 있으므로 절대 가져가시면 안 됩니다. 육가공품 반입 금지: 돼지고기 성분이 들어간 소시지, 육포는 물론 고기 분말이 포함된 한국 라면도 반입이 제한됩니다.
아이용 레토르트 이유식 등도 고기 성분이 있다면 주의해야 합니다.
🍁 2. 대마초(마리화나) 규정 대폭 강화
기존에 완화되었던 대마초 관련 정책이 2026년부터 전면 강화되어 '의료용'으로만 제한됩니다.
관광객이 길거리에서 호기심에 대마초 제품을 구매하거나 공공장소에서 흡연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 행위이므로 절대 가까이해서는 안 됩니다. 단어 Cannabis,Marijuana나 단풍잎 모양 마크가 있는 음식/음료도 철저히 피하세요.
💵 3. 현금 불시 검문(바트 환전) & 왕복 항공권
현금 불시 검문: 입국 심사 시 무작위로 체류 비용(체류 자금)을 현금으로 소지했는지 검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
보통 1인당 최소 10,000 ~ 20,000바트(또는 이에 상당하는 달러/원화) 이상을 지갑에 소지하고 있는 것이 안전합니다. 출국 항공권 제시 필수: 태국 이민국은 불법 체류를 방지하기 위해 태국에서 나가는 확정된 출국 항공권(왕복 티켓)을 불시에 확인하므로, 이 또한 폰에 캡처해 두세요.
📱 4. 현지 결제 및 필수 앱
GLN 결제 (하나머니, 토스 등): 태국은 야시장, 길거리 노점상, 마사지숍까지 QR 코드를 스캔해 결제하는 시스템(PromptPay)이 엄청나게 발달해 있습니다. 한국에서 미리 토스나 하나머니 앱의 GLN 해외 결제를 설정해 가시면 현금 환전을 많이 하지 않아도 폰 하나로 아주 편하게 결제할 수 있습니다.
볼트(Bolt) & 그랩(Grab): 태국에서 택시나 오토바이를 부를 때 필수 앱입니다. 방콕의 악명 높은 교통체증과 택시 기사들의 바가지요금(미터기 거부)을 피하려면 정찰제로 운영되는 볼트나 그랩을 이용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.
안내해 드린 TDAC 신고서를 꼭 입국 3일 전부터 미리 작성해 두시고,